병원전법단을 소개합니다
병상 곁에 머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두려움과 외로움의 한가운데에서도
누군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마음은 쉴 수 있습니다.”
병원전법단은 입원 환자와 보호자가 겪는 불안과 외로움 곁에 머무는 자원봉사 공동체입니다. 부처님의 자비를 바탕으로, 병상 곁에서 이야기를 듣고 기도하며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의료가 몸을 돌본다면, 우리는 그 시간 속 마음을 돌봅니다. 종교를 넘어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전문 임상교육을 받은 봉사자들이 함께합니다.
병원전법단 단장 지인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