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전법단 | 병상 곁의 자원봉사 공동체

대한불교조계종 포교부

아픔의 곁에서

병상 곁에 머물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정서적 지지와 영적 돌봄을 전합니다.

병원전법단을 소개합니다

병상 곁에 머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두려움과 외로움의 한가운데에서도
누군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마음은 쉴 수 있습니다.”

병원전법단은 입원 환자와 보호자가 겪는 불안과 외로움 곁에 머무는 자원봉사 공동체입니다. 부처님의 자비를 바탕으로, 병상 곁에서 이야기를 듣고 기도하며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의료가 몸을 돌본다면, 우리는 그 시간 속 마음을 돌봅니다. 종교를 넘어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전문 임상교육을 받은 봉사자들이 함께합니다.

병원전법단 단장 지인 합장 지인스님 서명